중학교 수학(1~3학년)의 가장 큰 도약은 문자와 식의 도입 — 수 대신 문자로 일반화하는 대수적 사고의 시작입니다. 음수·무리수로 수 체계가 실수까지 확장되고, 방정식·부등식·함수가 등장하며, 도형 영역은 작도와 증명(합동·닮음·피타고라스 정리)을 통해 논증 기하로 올라섭니다. 확률과 통계의 기초도 이 시기에 다집니다.
평면좌표 → 연립일차방정식 → 실수 → 삼각비 → 원주각 → 원과 부채꼴 → 경우의 수 → 확률 →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→ 삼각형의 성질 → 피타고라스 정리 → 부등식 → 일차부등식 → 함수 → 이차함수 → 일차함수 → 이차방정식 → 제곱근과 무리수 → 정수와 유리수 → 일차방정식 → 문자와 식 → 방정식 → 일차식의 계산 → 인수분해 → 다항식 → 곱셈 공식 → 단항식과 다항식의 계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