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교 수학(1~6학년)은 수와 연산을 중심축으로 자연수의 사칙연산에서 시작해 분수·소수까지 수 체계를 넓혀 갑니다. 도형(평면·입체), 측정(길이·넓이·부피·각도), 규칙성, 자료와 가능성 영역이 나선형으로 반복되며, 모든 개념이 구체물과 생활 경험에서 출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. 이 시기의 개념들은 이후 모든 수학의 감각적 토대가 됩니다.
분수 → 합동과 대칭 → 각과 각도 → 사각형 → 다각형 → 둘레와 넓이 → 삼각형 → 원 → 곱셈 → 나눗셈 → 덧셈과 뺄셈 → 자연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