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을 작은 부채꼴로 나누어 다시 이어 붙여 원의 넓이를 구하는 기하학적 방법. 3세기 중국의 수학자 유휘가 고안한 고대의 수학 기법이다.
이 용어를 정식으로 다루는 문서: 원과 부채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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