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대 그리스 아르키메데스가 곡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구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으로, 도형을 아주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그 합을 계산하는 극한 사고의 근원이다.
이 용어를 정식으로 다루는 문서: 정적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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